매월 셋째 주에 본한글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모여 한국의 전통문화를 함께 배우는 통합문화수업. 7월에는 한 주 일찍 찾아왔습니다. 민화 전문가인 김지연 강사님의 지도 아래 한국 고유의 멋진 선과 빛깔이 돋보이는 민화를 그려보았습니다. 이날은 행운과 복을 상징하는 석류를 그려보았는데, 학생들이 기대 이상으로 진지한 자세로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뜻깊은 체험을 위해 힘써주신 강사님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월 셋째 주에 본한글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모여 한국의 전통문화를 함께 배우는 통합문화수업. 7월에는 한 주 일찍 찾아왔습니다. 민화 전문가인 김지연 강사님의 지도 아래 한국 고유의 멋진 선과 빛깔이 돋보이는 민화를 그려보았습니다. 이날은 행운과 복을 상징하는 석류를 그려보았는데, 학생들이 기대 이상으로 진지한 자세로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뜻깊은 체험을 위해 힘써주신 강사님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